#1일1시 #100lab
일전에 피천득 님의 수필을 읽다가.
방 안에 우주를 가진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만났다.
줄거리와 상관없이 표현이 예뻤다. 기분이 좋았다.
예쁜 시를 만났다. 기분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