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lab #1일1시
희망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이 조금은 불편하다.
아무리 노력해도 희망을 찾지 못하는 사람은 어떡하지.
그건 노력이 부족하기 때문인가?
혹은 부정적이기 때문인가?
희망이 없어도 살았으면 한다는 이야기.
희망의 유무와 상관없이 산다는 것 자체가 의미 있다는 이야기.
그런 이야기는 왜 잘 들리지 않을까?
배철오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