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1시 #100lab
마음이 꽁 닫혀있으니,
시는 커녕 바람조차 오지 못하는 거야.
다 열어 버려.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 새 나갈 것을 걱정하지마.
사실 이미 바닥나 버렸거든.
아니, 처음부터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이 맞나?
그러니 활짝 열어놔.
배철오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