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마음

by 유로깅

당장 나만의 내일도 모르는데

우리의 미래까지 알 수 없었다.

내가 알 수 있는 거라곤 오늘의 내 마음 뿐.


그 마음은 명확하게
'당신을 사랑'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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