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보이는 것만 믿으면 안 된다고 하지만,
결국 내게 세상은 보이는 게 전부다.
현실은 드라마처럼 아련한 뒷모습까지 알게하지 않는다.
그러니 더는 상상하지 말고
보이는 것을 믿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