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의 감정에 책임지는 것.
그 마음으로 다른사람을 불편하게 하지 않는 것.
내 감정을 온정히 인정하고
타인의 감정이 나와 다르다고 해서
스스로와 타인, 둘 중 누구도 비난하지 않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