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불안해져 갈 수록,
심정을 여기저기 내비치고
행복을 자랑하고 싶어졌다.
하지만 더 이상 어린애가 아닌 나는
순간순간의 감정들을 주변에 내비치지 않았다.
행복을 자랑하는 것으로는 행복해지지 않으니까.
감정을 표현 해도 불안감이 사라지지는 않을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