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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한대로 보인다
긍정으로의 접근
by
언툴러
Aug 26. 2024
2024년 여름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것 같다
구름의 모양이 미녀와 마녀 그림을 떠올리게 해 찍어봤다
기분탓인지 날씨탓인지 알수는 없지만 유난히 구름의 모습이 잘보이고 구름사진을 많이 찍은 2024년도이다
대문자 T 라는 소리를 듣는데 안어울리게 구름사진이다.
그래도 성향은 그대로인지 찍으며 저 구름은 적층운이겠지? 라며 한컷.
유난히 덥고 습한 여름, 그가운데 다양한 구름의 모양을 선물해준 계절이었다.
미녀와마녀 그림처럼 내가 바라보는 사물에 어떠한 생각은 갖고 있느냐에 따라서 좋고 나쁨이 판가름 된다.
그래서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라고 하나보다.
긍정적인 생각이 긍정적인 부분만 보이게하니까.
자기내면의 중요함을 깨달아야한다.
타인 또는 종교에 의한 삶은 없다.
오로지 나를 믿고 나의 내면의 소리에 귀를기울여야 한다.
그만큼 나는 중요한 사람이다.
남들의시선, 평가는 중요하지않다.
내가 나를 평가하고 그 모습을 이미지화하는것이 가장중요하다.
내가 나를 무시하고 내면에는 불행한 미래의 모습을 심고있다면 그대로 이루어질것이다.
내가 나를 존중하고 훌륭하다고 생각할때 비로소 남들도 나를 존중하고 믿어준다.
주변에 나를 무시하고 비판하는 사람뿐이라면 홀로 가도괜찮다.
그들은 버리고 나를 소중하고 귀하게 여겨주는 곳으로 가면된다.
그래서 부서를 옮기거나 이직을 하면 더 잘되는 사람들도 주위환경을 바꿈으로서 좋아지는 경우가 많다.
우리도 그렇게 가야한다.
내가 3개월 안에 죽는다면 무엇을 할것인가?
미래세대를 위해 사과나무를 심겠는가?
그것이 지금 내가 갖고있는 신념이고 해야할일이다.
모든 답은 내안에 있음을 잊지말자.
위에 구름과 그림을 어떻게 보느냐는 내맘인것이다.
오늘은 곧 비가 올듯이 하늘에 먹구름이 가득하지만 그너머에 빛나고있을 태양이 보인다.
그래서 습하고 덥고 최장기간 열대야를 경험하고 있지만 그속에서 땀의 소중함과 자연의 위대함도 느껴본다.
긍정으로의 접근.
대책없이 좋다고만 하는것이 아니라 좋은것을 찾아내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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