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보내주신 사진.
단톡방에 올라왔다면서요...
이런 책.
근데 지인들 사이에 패러디가 만들어지고 있어요.
혹시 이런 일 없으세요?
엄마 역할을 하루정도 빼버리고 싶습니다.
내 건망증을 빼버리고 싶습니다.
내 인생에서 다이어트를 빼고 싶습니다.
내 인생에서 보고서 제출을 빼겠습니다.
내 인생에서 미루는 습관을 빼고 싶습니다...
이런 류의 소망들...
저의 지인들이라 저 들으라고 재미있게 이야기하는 말인 듯 하지만
정말 내 인생에서 빼고 싶은 것. 지금.
무엇인가요?
책방구에 '이런 책'이 소개된 영상이에요.
아직 책을 못 보셨다면
책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살짝 미리 보시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