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09 壬寅日

by 은한

주말에는 유명 기업인, 재벌, 성공한 ceo 생일을 열심히 찾아다니고 팔자를 펼쳐보았다. 성공한 기업인, 거물급 재벌이라도 일관된 패턴을 찾기 어려웠고 다 제각기의 다양한 원인으로 그런 위치에 올랐고, 그런 재산을 물려받은 것이었다. 한국의 상속형 재벌보다는 국내외 스타트업으로 자수성가해 부를 일구어낸 팔자에 더욱 연구가치가 있을 것이다. 이미 다 주어진 채 태어나는 사람은 굳이 사주보러 오지 않을 테니까. 기업인,창업자들의 팔자를 연구하고, 경영,경제 공부도 틈틈히 하면서 기업,창업 컨설팅도 해보고 싶은 목표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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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순의 [본질의 발견]이라는 책에 적잖은 도움을 받았다. 아무리 작은 규모의 자영업자라도 경영,브랜딩,마케팅,기획 관련 책은 역시 꾸준히 읽는 게 좋은 것 같다. 시야가 넓어져야 다음 단계가 보이고 발전이 생길 수 있는 거니깐. 언젠가 다른 길로 나아갈 때가 찾아오더라도 쓸모있는 자산이 되지 않을까 싶고. 도서관에 책 반납하면서 다시 꼼꼼히 둘러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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