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채꼴라주
2017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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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꼴라주
자르고 보니 소꿉놀이, 인형놀이하는 것 같은 즐거움.
날씬하고 예쁘게 그려줬다고 즐거워하는 친구..=.,=
그동안 내가.....미안해.
6개월 만에 만난 친구와 신나게 이야기하고 맛있는 것 먹고, 걸었다.
그림 그리고 잘라서 만들고 보니 이날의 기억이 더 특별한 것으로 남아있다.
보여주니 친구도 참으로 즐거워하는 것 - :)
그리다 보면 어느새 표현하고 있는 나...
더 간결하고 단순하게 표현하고 싶다..ㅜㅠ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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