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채꼴라주

물빛 작은 프레임

by 유유일











수채꼴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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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7







기억, 꼴라주하기.

기억 속에 간직하고 있는 소중한 어느 시간을 꺼내어 꼴라주로 표현합니다.
















엄마의 신발을 신는 아이의 모습과 그 아이의 근처에 늘 붙어있는 고양이.

그 모습이 스쳐 지나가는, 다를 것 없는 집안 풍경일지 모르지만

또 한편으로 너무나 사랑스럽고 소중한 풍경인 것이다.

포비네 가족께 선물로 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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