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곰같은 여우를 봤나

창업가의 내공

by 황성재

사업가는 속에 있는 생각과 감정을 쉽게 꺼내 보여주지 않아야 한다.

약하지만 강한척 해야할 때가 있고, 강하지만 약해보여야 할 때가 있다.

초초하지만 느긋해야 때가 있고, 평온하지만 급하게 보여야 할 때가 있다.


직관 앞에는 전략이 있어야 하고

호탕함 뒤에는 내실이 있어야 한다.


사업가는 '곰'같은 '여우'가 되어야한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스타트업의 자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