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의 3T ➋
1편에서 Token을 이야기했다. 도로는 이미 있다. 크고 작은 차이는 있지만 누구나 도로를 가진다. 그렇다면 이제 질문은 도로 위로 이동한다. 무엇을 흘릴 것인가.
흘릴 것을 만드는 능력이 Thinker다. 그러나 Thinker는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니다. AI가 이미 더 많이 안다. Thinker는 자기 안에서 무언가를 발생시키는 사람이다. 그 차이가 이 편의 전부다.
지식을 쌓는 것으로 경쟁하던 시대가 있었다. 더 많이 읽고, 더 많이 외우고, 더 빠르게 검색하는 것이 능력이었다. 그 시대는 끝났다. AI는 인간이 평생 읽을 수 없는 양의 텍스트를 학습했고, 인간이 떠올리기 어려운 연결을 순식간에 만들어낸다. 지식의 양과 처리 속도에서 인간은 이미 졌다.
그러나 여기서 잘못된 결론을 내리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므로 생각하는 것은 이제 의미가 없다고. 이것은 틀렸다. AI가 잘하는 것과 Thinker가 하는 것은 처음부터 다른 일이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