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 에너지가 흐르는 세계

by UX민수 ㅡ 변민수

복구된 UX門


서울 위, 무너졌던 UX門이

다시금 리듬을 회복한다.


하늘 가득 퍼지는

더블 다이아몬드 장막은

이제 균열 대신,

유연한 파동으로 반짝인다.


빛나는 선들이 교차하며,

도시 전체의 인터페이스들이

질서를 되찾는다.


[도널드]

UX門은 단지 인터페이스의 문이 아니었다.

그건 사용자의 마음이 닿는 길이었고,

우리가 다시 연결되어야 할 사람의 질서였다.




사용자들의 에너지


사람들의 손끝에서

CHI 에너지가 피어난다.


클릭, 터치, 스크롤, 반응, 작은 미소까지

모든 행위가 감정의 빛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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