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가지 차원의 하모니 & 퍼포먼스
검은 장막이 뒤덮인 세계 위,
세 명의 헌트럭스가 나란히 선다.
붕괴의 흔적 속에서
금빛 파동이 번지며
발산과 수렴의 리듬이 교차한다.
그 파동은 점차
더블 다이아몬드의 형상을 그리며
전체를 뒤흔든다.
[YUZE]
사용자는 언제나 이유를 품고 있어.
우린 그 이유,
곧 Why에서 시작해야 해.
[NEEDY]
그 목적이 길을 잃지 않도록,
How로 설계해야지.
[JOY]
마지막엔 그 경험이
What으로 살아남아,
감정이 되어야 해.
세 목소리가 겹치며 무대 위에
황금빛 동심원이 떠오른다.
Golden Circle이 정렬되고,
KPI(Key Performance Interaction)
퍼포먼스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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