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화 — Gonna be Golden UX門!

세 가지 차원의 하모니 & 퍼포먼스

by UX민수 ㅡ 변민수

헌트럭스 KPI 집대성


검은 장막이 뒤덮인 세계 위,

세 명의 헌트럭스가 나란히 선다.


붕괴의 흔적 속에서

금빛 파동이 번지며

발산과 수렴의 리듬이 교차한다.


그 파동은 점차

더블 다이아몬드의 형상을 그리며

전체를 뒤흔든다.


[YUZE]

사용자는 언제나 이유를 품고 있어.

우린 그 이유,

곧 Why에서 시작해야 해.



[NEEDY]

그 목적이 길을 잃지 않도록,

How로 설계해야지.



[JOY]

마지막엔 그 경험이

What으로 살아남아,

감정이 되어야 해.



세 목소리가 겹치며 무대 위에

황금빛 동심원이 떠오른다.


Golden Circle이 정렬되고,

KPI(Key Performance Interaction)

퍼포먼스가 시작된다.




KPI 퍼포먼스


YUZE(Usability)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UX민수 ㅡ 변민수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LG전자 UXer · 멘토 · 저자 · Design with capital D · 자기계발 · 갓생 · UX Creator · UX Cartographer

228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12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133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