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드 브레인, 아니 코-브레인 ➊

by UX민수 ㅡ 변민수

세컨드 브레인이라는 말의 냄새


세컨드 브레인이라는 단어를 처음 들었을 때, 나는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어딘가 석연치 않았다. 개념 자체는 분명히 좋았다. 생각을 외부에 기록하고, 연결하고, 축적, 머릿속에만 담아두던 것들을 꺼내 체계화한다는 발상은 매력적이었다.


그런데 그 단어를 입에 올릴 때마다 뭔가 걸렸다. 처음엔 그 감각의 정체를 몰랐다. 그냥 낯설기 때문이라서 그런가 싶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그 불편함은 사라지지 않았다. 오히려 AI와 함께 일하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더 선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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