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웅이 아쉬웠던 우리

by 발렌콩


"서로의 지문을 만져보던 우리"

이제 새로운 시작을 함께 할 #신혼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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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지(문)을 만져보던 우리

다정한 사(진)을 간직하곤 해

(웅)이 아쉬웠던 우리

(박)웃음 지으며

서로에게 (은)거하며

(혜)롭고 빛나게 살자





https://vibe.naver.com/album/405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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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훈녀 두 사람이 드디어 결혼 했습니다 ღ

문진웅

박은혜

두 사람을 생각하며 소중한 이름을 읊조리며

지어본 #이름시 입니다.

꼭 맞 잡은 두 손 처럼,

서로의 지문을 만져보며 사랑 나누던

그 추억만큼 예쁜 사랑 천년만년 이어가길 바래용

참고로 함께 설정한 음악은,

싯구절과 잘 어울리는 음악으로

지은이가 직접 선별 해 보았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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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지(문)을 만져보던 우리

다정한 사(진)을 간직하곤 해

(웅)이 아쉬웠던 우리

(박)웃음 지으며

서로에게 (은)거하며

(혜)롭고 빛나게 살자


-결혼을 축하드리며 발콩 드림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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