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의 앎이 삶의 무의식이 될 때까지.
걱정 많이 하잖아요.
80%는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한 것이라는 데, 머리로는 알지만 그렇다고 걱정이 멈추어 지던가요?
그럴 땐, 초점을 '걱정'이 아니라, '나'에게로 돌리세요.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나'에 집중하기 시작할 때부터 걱정이 분별된답니다.
절대로 할 필요가 없는 의미없는 걱정이거나,
나를 지키기 위한 신호였거나.
오늘은 할 필요가 절대 없는 걱정 3가지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과연 그렇구나.
우리의 앎이 무의식으로 젖어 들 때까지, 우리는 계속 나아가는 거에요.
우리의 삶은 계속해서 나아가는 것이니까요.
오늘도 귀한 당신의 삶을 송축합니다! :)
오늘을 잘 사는 연습, 성공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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