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쓰고 계신가요?
감사일기를 쓰려고 하면 무슨 내용을 써야 할지 때론 막막하고 메마른 느낌이 들 때가 있지 않으신가요?
저는 예전에 감사일기를 써야 한다는 것을 보고 정작 왜 해야 하는지를 저만의 생각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로 무작정 방법만 따르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감사일기는 의무처럼 느껴지고 무미건조하게 비슷비슷한 내용만 쓰게되니 점점 안 쓰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이제는 '감사일기'가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저만의 언어로 소화하게 되니 일상이 감사로 가득차고, 감사일기를 쓰는 일도 굉장히 편해졌습니다.
이제는 매일 감사일기를 씁니다.
일상에서의 크든 작든 감사를 떠올리는 일은 저의 무의식적 습관이 되었습니다.
모든 상황에서 일부러라도 '감사합니다'를 읇조리는 것은 나의 삶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존중이며 예의가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감사일기로 하루를 마무리 해보세요.
삶에서 더 많은 감사가 가득찰 거에요.
감사일기가 있는 다이어리, 성공다이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