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사진 아니고 인물사진
by
철이
Mar 21. 2026
푸른 하늘.
그보다
더 푸른 바다.
하늘 높은 줄 모르는
야자수.
그런데
시선은
자꾸
저 둘에게
머문다.
저들은
무슨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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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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