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ead O'Connor: 프린스

2017년 2월 18일

by 초록 라디오

요즘 시네이드 오코너(Sinead O'Connor) 소식 듣기가 힘듭니다.

오랜만에 검색해보니 이런 기사가 있습니다.


소셜미디어에 자살을 암시하는 글을 남기고 사라져 우려를 낳았던 아일랜드의 유명 여가수 시네이드 오코너(49)가 무사히 발견됐다. 오코너는 지난 15일(현지시간) 오전 6시께 미국 시카고 북부 교외도시 윌멧에서 자전거를 타고 나간 뒤 하루 이상 소식이 두절돼 경찰이 수사에 나선 바 있다. (중략) 삭발한 머리와 저항정신이 깃든 노래, 독설과 돌출행동 등으로 유명한 오코너는 지난달 요절한 미국의 팝스타 프린스(1958~2016)의 곡 '낫싱 컴페어스 투 유'(Nothing Compares 2 U)로 세계적 명성을 얻었다. 그는 1980년 후반 1집 앨범 '더 라이언 앤드 더 코브라(The Lion and the Cobra)로 데뷔한 이래 10여 장의 앨범을 냈고 최근까지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오코너는 최근 프린스에 관한 소셜미디어 포스팅으로 제소된 상태다. 그는 프린스가 사망한 지 일주일 만인 지난 2일, 페이스북에 프린스를 "오랜 마약 사용자"라고 칭하면서, 그가 수십 년에 걸쳐 미국의 TV 진행자 겸 코미디언인 아세니오 홀(60)로부터 마약을 공급받았다고 주장했다. (중략) 홀은 "지난 25년간 오코너를 거의 보지 못했다"면서 "프린스에게 불법 마약을 공급한 사실이 없고, 오코너의 음료에 마약을 탄 일도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오코너는 프린스와 많이 만나지 않았고 프린스를 혐오했으며, 그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연합뉴스 2016년 5월 17일)


어떻게 지내나 했는데, 안 찾아보느니만 못했습니다.

시네이드 오코너의 1990년 2집 [I Do Not Want What I Haven′t Got]에서 ‘Nothing Compares 2 U’를 듣습니다.

(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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