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22일
스티비 레이 본(Stevie Ray Vaughan)은 블루스로 유명한 기타리스트입니다.
1990년 한창 전성기를 누리던 그는 헬리콥터 사고로 사망합니다.
우리 나이로 37세이었습니다.
자료를 보니 그가 제대로 평가받으며 활동한 게 7년이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불은 무섭게 타올랐습니다.
블루스, 락 기타리스트 목록 꼭대기에 이름을 올린 건 기본이었고 여러 기타 관련 상패를 손에 쥐어졌습니다.
스티비 레이 본 생전 발표한 다섯 장의 앨범은 이 분야의 필수항목이 되었으며, 커트라인으로 작용한 지도 오래입니다.
지금도 그의 음악에 많은 이들이 빠져듭니다.
스티비 레이 본의 음악은 여전히 뜨겁게 살아있습니다.
스티비 레이본의 1984년 2집 [Couldn′t Stand The Weather]에서 ‘Couldn′t Stand The Weather’를 라이브로 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