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물원 온실의 파파야나무

2019 작업정리

by Vegit

파파야, 이름만 들었지 어떻게 생겼는지 잘 몰랐었는데 이렇게 누구나 두 팔 벌려 환영하는 느낌의 나무였다.

식물원 작업하면서 제일 즐거운 것은 식물들을 자세히 관찰하고, 내가 느끼는 대로 성실히 그리면 그때의 좋았던 기억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전달된다는 것이다.



스크린샷 2020-02-28 오후 3.26.05.png 서울식물원의 파파야 나무 (c)2019. vegit_illust.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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