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대로 일기
안녕하세요,
책 읽는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는
작가 보라구름입니다.
읽고, 쓰고, 바쁜 척 하지만
실상은 주로 잡생각을 해요.
러시안블루 미오,
터키쉬 앙고라 고스 요 두 녀석은
앞으로 가끔 브런치에 등장할 거예요.
살아가는 이야기,
책 읽다가 든 생각,
삶에서 건진 스틸 컷과 함께
잡다한 수다를
말랑하게 때로는 날카롭게
담아 놓을게요.
만나서 반가워요~
주인장의 수다를
즐겁게 들어주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