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이름은 베이비.
나의 이름은 Devy.
칠흙같은 어둠속에 담겨있는 당신을 꺼내주겠어.
당신의 멋진 실력 보지도 않았지만, 난 다 알아.
꼭 기다리고 있어.
내가 당신을 구원해줄게.
비록 다 예상되는 이야기지만, 그래도 난 빠져들거야.
운전실력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 알아.
그냥 , 단지 , 당신의 착한 마음이 맘에 들었을 뿐이야.
그것으로 난 당신을.
끝까지 잡고 있을게.
이번엔 당신이 조수석에 타고 있어.
알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