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자본 영화의 침식
1996년에 개봉한 인디펜던스 데이의 후속작이다.
컴퓨터 통신이 발달하던 그 시대이다.
Netscape Navigator, AOL 등 인터넷 통신이 시작되던 그때,
바이러스, 트로이 목마라는 그당시에는 참신한 정보를 알려주며, 새로운 세계를 선도해나갔던
영화였다.
그 후속편은
중국자본이 침식당해 그 선도함이 사라졌다...
먹이를 앞에놓고 달려오는 동물의 원초적인 감성에 물들인...
딱히 리뷰를 쓰기보단
누군가에게 휘둘린 작품이었다라고 평하고 싶다.
전작 배우들을 많이 다시 기용하긴 했지만, 휘둘린 상태에서 그 감정들을 살려내긴 어려웠겠지?
참신함이 느껴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