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9
Fast and furious 9
분노와 fast에서 연관성은 없지만 어쨌든
한글제목은 "분노의 질주"이다.
Better luck tomorrow에서 나온 Sung Kang이 분노의 질주 9 에서 나온 모습을 보니...Song Kang ho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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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개인적인것이 가장 창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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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로 도둑질이나 하던 사람들이 비밀요원이 되어 온갖 액션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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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영화 및 본 시리즈를 관통하는 것이 있다면 자동차이다. 자동차가 주는 역사적 가치와 자동차를 좋아하는 마음이 Justin Lin감독의 주장이다. 자동차를 아끼고 가꾸는 마음. 자기가 좋아하는 취미가 자동차라면..
우리는 어떤위치인가? 우리는 자동차를 좋아할 수 있는가? 우리는 뭔가를 좋아하는가?
우리도 영화에 우리가 좋아하는 것을 넣을 수 있는가?
머슬카 드리프트카
이 엔진은 70년대에 만들어진 엔진인데.. 가꾸기만 잘 하면 100년도 움직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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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을 우리에게 대입시킬 수 있을까?
이 엔진은 2010년도에 만들어진 T-gdi 1.6 감마 엔진인데.. 잘 가꾸기만 하면... 100년도 쓸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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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맨에 벨로스터가 나왔지만.. 이제는 분노의 질주에 벨로스터 n 또는 i30n 이 나와야 될때가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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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이 웃기진 하지만 진지하게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것은 어렵다ㅡ
상상인 영화이지만.. 상상을 즐기도록 만드는 영화도 만들기가 어렵다.
그 상상을 구체적으로 하는 노력이 보기 좋았다.
이번 영화의 핵심은 "상상력은 언제든지 카르만 라인을 넘겨도 된다 라고 확인" 하는 영화이다.
엘런 머스크와 리처드 브랜슨이 이 영화를 좋아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