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골라야하는가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번의 판단을 하며
양자택일을 하게됩니다.
그게 3개의 후보중 하나를 뽑는 일일수도 있고, 하고도 욕먹는 일이 있기에 할까? 말까?를 택하며 조마조마하며 살고 있죠.
그렇게 우리의 양자택일에 대한 강박관념은 타인의 생각에 대해서도 적용을 하게 됩니다. 서로의 생각이 다른것을 자신의 생각에 맞추어 설득을 하려하고 바꾸려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저 다른 사람의 생각은 그런것을 자신의 나름의 잣대에 비교하며 자신의 생각대로 바꾸려합니다.
가끔은 꼭 나와 같은의견이 아니라고 바꾸려고만 하지말고 그사람의 입장이 되어 나의 생각과 다른사람의 생각을 동등하게 이해해보려 하는 '양자택이'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가끔은 두루뭉실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