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천국
5일 차 - 2
by
vivime
Sep 26. 2020
짧은 천국
써 내려간 한 글자 한 글자
건넨 이별에 그저 따를 뿐
찢어지고 벌어진 상처만이
내게 남아있네요
한 순간 한 순간
덧없는 세상을 함께 해준
당신과의 짧은 천국
행복했어요
<짧은 천국>
5일 차 - 2
보보경심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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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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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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