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천국

5일 차 - 2

by vivime
짧은 천국


써 내려간 한 글자 한 글자

건넨 이별에 그저 따를 뿐

찢어지고 벌어진 상처만이

내게 남아있네요


한 순간 한 순간

덧없는 세상을 함께 해준

당신과의 짧은 천국

행복했어요


<짧은 천국>

5일 차 - 2


보보경심 OST. 짧은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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