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의 시 1
나무늘보
잠이 온다.
꾸벅꾸벅
꿈에 나오는 과일들
따먹어야 하는데
눈이 감기고 만다
그렇게 나는 오늘도 잠에 너그럽다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편히 잠을 주무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