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4일 차

by vivime
가을


따뜻한 햇살 아래 누워있는 차가운 그림자

그런 그에게 비키라며 손짓하는 풀들

바람마저 기분 좋아 휘파람을 부르는

이 따스한 햇살 가득한 계절이, 나는 좋다


<가을>

4일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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