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감당할 수 없는 크기의 불행이 닥쳐올 것만 같다
by
유진
Feb 3. 2024
keyword
조울증
18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유진
정리 안 된 서랍장처럼 겉은 멀끔하지만 속은 뒤죽박죽인 사람입니다. 여행했던 기억을 되돌아보며 기록하는 것을 좋아하고 엉망인 마음을 글과 그림으로 남기기도 합니다.
팔로워
23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처음으로 동생에게 힘들다고 했다
신기한 우울(2)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