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by 유진

네 덕에 오랜만에 야구를 보네. 나는 사실 엘지 트윈스 팬이야. 너 때문에 삼성 라이온즈를 응원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어렵겠다 싶어. 아쉽다. 너와 공통분모를 어떻게든 만들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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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이전글과분한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