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을 잡는 것에 대하여
우리 인생의 주인은 결국 우리 자신이고
모든 것은 내가 책임져야하기에
불확실한 미래가 두려운것은 당연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열심히 달린 그대야
스스로를 기특하게 생각해주렴
정리 안 된 서랍장처럼 겉은 멀끔하지만 속은 뒤죽박죽인 사람입니다. 여행했던 기억을 되돌아보며 기록하는 것을 좋아하고 엉망인 마음을 글과 그림으로 남기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