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예술가는 자전적 이야기를 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예술은 결국 소통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고 진심에서 우러나는 것이 진정으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정리 안 된 서랍장처럼 겉은 멀끔하지만 속은 뒤죽박죽인 사람입니다. 여행했던 기억을 되돌아보며 기록하는 것을 좋아하고 엉망인 마음을 글과 그림으로 남기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