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계속되는 비교 그리고 따라오는 열등
2. 난 내가 가질 수 없는 것들로 인해 불행하다
정리 안 된 서랍장처럼 겉은 멀끔하지만 속은 뒤죽박죽인 사람입니다. 여행했던 기억을 되돌아보며 기록하는 것을 좋아하고 엉망인 마음을 글과 그림으로 남기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