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를 외면하고 방법에게 구걸하려거든
자주 보는 아름다운 광경이 여전히 그러하려면 광경의 모습은 인위적인 형태보다 자연에 가깝거나 자연 그 자체여야 가능하다
어떤 강제나 계획이나 수작이 들어가면 아무리 화려하고 놀라워도 반복의 감탄을 불러일으키지 못한다
그것은 자연의 흉내를 내는 인간이라 할지라도 그러하다
글쓰기는 또 어떠한가
방법도 존재할리 만무함에도 굳이 규칙을 부여하거나 패턴이나 요령을 적용한다 하더라도 자연스러운 글쓰기를 넘어서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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