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그래도 마지막에라도
by
김도영
Aug 6. 2023
십 년 세월 깊은 곳
칼 갈고 기다렸건만
십 여일 붙은 생명
그토록 울부짖었건만
시간이 다 된 마지막 오름은
여기까지로구나
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도영
소속
주식회사시누스
직업
CEO
김도영의 브런치- 시를 쓰는 나그네
팔로워
8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노모의 메달
넷째는 어디있니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