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실행
신고
라이킷
17
댓글
공유
닫기
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C.S.Lewis
브런치스토리 시작하기
브런치스토리 홈
브런치스토리 나우
브런치스토리 책방
계정을 잊어버리셨나요?
by
김도영
Aug 14. 2023
아무리 힘들어도 같이 가자
춥지
춥지 응 너무 춥다 그치
이리 와 더 가까이 붙자
우리 함께 하면 이런 추위는 이겨낼 수 있어
그치
그래 맞아
우리는 이겨낼 수 있어
함께 하니까
keyword
추위
우리
김도영
소속
주식회사시누스
직업
CEO
김도영의 브런치- 시를 쓰는 나그네
구독자
8
제안하기
구독
작가의 이전글
끼리끼리
님이시여
작가의 다음글
브런치는 최신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IE
chrome
saf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