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즈가 이쁜게 많더라...
한달전에 예매한 기안84전시(기안도)가
시작이 되어서 지난 토요일(3월30일) 2시에
핫한 성수에 위치한 기안84 전시회를 갔다.
들어가면 바로 입장을 하는게 아니고
웨이팅을 하고 기다린 다음
입장을 할 수 있었는데,
예상 대기 시간이 50분이라고 나와서 놀랐지만
50분까지 걸리지는 않고 15분에서 20분 정도
기다린것 같다.
내 순번이 되서 예매 확인 후에 기안84 전시 팔찌를 받고 입장을 했다.
굉장히 큰 그림들이 많았다.
그림이 많았는데 감상하는데 있어서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았다 ㅜ;;;
공감가는 글이 있었다.
인정받고 싶다.사랑받고, 빛나고 싶다.
네잎 클로버처럼
행운가득한 일들이 펼쳐지고
빛나는 인생을 살 수 있기를 ...
기안84는 이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현재 인정도 받고 사랑도 받고 빛나고 있지 않나 싶다. 현재 기안84는 본인인 꿈꾸는 인생을 살고 있지 않나 싶다.
작품들도 다 멋졌지만 중간 중간에 포토존에 있는 우기명 관련 오브제 들이 눈에 들어 왔다.
그리고 작품 전시 마지막에는
작품 관련 악세사리 매장이 있었다.
반팔티를 하나 구매 하고 싶었는대 사고 싶은 티는 품절이 되어서 구매 하지 못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