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보다 행동이 100배는 어렵다.
행동이 전부다.
생각이 1이면
말로 표현하는 것은 2다. (X2)
그리고 글로 쓰는 것은 10다. (X5)
직접 행동하는 것은 1,000이다. (X100)
난 상대방의 말한 것, 쓴 것들은 믿지 않는다. 그 사람의 행동을 직접 보기 전까진.
거짓말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그의 말과 텍스트에 대해 실제로 그런 사람일 것이라고 절대 확신을 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Only actions reveal who someone truly is.
심지어 요즘엔 글을 쓰는 게 너무 미화되어 있다. 글을 쓰면 생산적이라고 착각한다. 콘텐츠를 만들어냈다고 착각한다.
다 가져다 베낀 거니 Authority가 있을 수가 없다. 그러니 당신들은 Author라고 착각하지 말아라. 글을 쓸 거면 정말 Authority를 가지고 써야 한다.
나에겐 행동이 글보다 100배 중요하다. 난 상대방의 행동을 보고 판단한다.
그러니 브런치에 글을 쓰는 나도 믿지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