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칠 수 있으면 이미 단점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단점을 고치기 위해 노력한다.
사실 단점은 고칠수 없다고 보는게 맞다. 고칠 수 있으면 이미 단점이 아니다.
스스로 단점임을 지각하고 있다는 것이라면 이미 수 차례 단점을 고치려고 시도했을 것이다.
"단점"에 의미부여 할 필요 없다. 단점을 안 좋은 것으로 보지 않고 그냥 '특성'으로 보면 된다.
단점이 10개라도 강력한 장점이 있는게 훨씬 낫다.
사회는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 를 계속 물어보겠지만, 가볍게 무시하고 이렇게 대답하자.
"저는 장점을 더 극대화하는데 집중합니다."
단점에 너무 마음쓰지 말자. 장점을 더 극대화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