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이라도 좋았으면 ..

What the Best Teams Do ?

by Charles Vplus


회사 생활하며 때가되니 깨달은 두 가지가 있었어요.


"회사는 절대 바뀌지 않는다. 그래 사실 따지고보면 내회사도 아니니깐"

"저 xx도 바뀌지 않는다. 그렇게 욕을 먹어도 버티고 버티네 .. 내가 나가는 것이 더 빠르구나.."


그런데, [팀 < 명칭을 머라고하건 조직]은 좀 달려보였어요.

좋았던 팀도 있었고, 좋아졌던 팀도 있었고, 끊임없이 나락으로 빠졌던 팀도 있었고.


당신은 어때요 ?


바뀔 수 있지 않을까 ? 적어도 내 일을 둘러싸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집단은 조금은 나아질 수 있지 않을까 ? 그거면 될 듯 한데... 팀에서 스트레스만 덜 받으면 더 일을 잘 할 수 있을 듯 한데 ..


그래서 궁금해졌습니다.

뭘 하면 팀이 조금은 더 나아질까 ?


그 답을 찾아봅니다. "이왕하는 일 즐겁게 하기 위해서"


사람은 안 변해요. 그래서,,
경영이란 그 안 변하는 사람들을 '조직 단위'로 움직여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 내는 과정이라
대학시절 교수님께 배웠던 기억이 납니다. 그 과정을 통해서 팔로워 뿐 아니라 리더에게도
변화가 따른다고 하더라구요.


좋은 팀에 대한 데이터가 축적되면 우리 모두에게 분명한 움직임의 방향을 줄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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