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의 미팅과 한개의 컨텐츠 업로드가 있었다.
첫번째 미팅은 대행사미팅이었는데 성장하는 온라인대행사의 위상을 온몸으로 느낄수 있었다.
두 번째 미팅은 협업했을 때 정말 커다란 시너지가 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되었다.
세번째는 구인 구직 콘텐츠였다.
중요한 내용인지라 저녁미팅까지 취소해가며 컨텐츠를 준비했다. 빠듯하게 진행하느라 긴장을 풀지못했다.
한솔씨가 이 업무에 대해 준비가 많이 미숙했다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나 또한 제대로 신경을 쓰지못했기 때문에 반성했다.
몇가지 문제들은 기회가 되면 이야기 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어찌되었건 컨텐츠는 괜찮은 컨셉으로 뽑혀져 나간것 같다.
좋은 분들이 왔으면 좋겠다.
저녁에는 꽃청춘팀과 저녁식사를 함께했다.
세상에는 상상하지 못한 가치관을 지닌 사람들이 참많다. 앞으로의 클러스터가 기대된다.
요새 일을 하며 많은 제안과 기회를 얻고 있다.
지금 어떻게 기회를 잡아낼수있는지
나아가야 할 길을 신중히 생각하지 않으면 다음은 없겠다 라는 두려움이 든다.
첫번째는 팀원 관리
두번째는 나아갈 방향 선정 및 추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