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참여 작가님들을 모십니다
안녕하세요 저입니다.
저를 포함한 총 열두 분의 작가님들과 함께한 크리스마스 악몽 프로젝트가 이번 주 크리스마스를 마지막으로 마무리됩니다.
https://brunch.co.kr/magazine/thenightmare
사이사이 이벤트로 제 취중 자아와 몇몇 작가님의 요청으로 실현된 제천의 가을 풍경 속에서 고기를 굽고 술을 나누어 마시며 함께했던 취글 프로젝트,
https://brunch.co.kr/magazine/drunken
지난 주말 크리스마스 악몽 프로젝트, 취글 프로젝트 참여작가님들이 전국 각지에서 모여 커피를 마시며 함께했던 커글 프로젝트.
https://brunch.co.kr/magazine/stupidtob
부족함이 많은 제가 어쩌다 보니 몇 가지 프로젝트를 이끌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너무 좋은 분들을 만나 함께하며 의미있고 소중한 추억을 남겼습니다. 혼자였다면 나오지 못했을 각양각색의 작품이 세상에 태어나 각자의 빛을 내뿜는 모습을 보면서 큰 기쁨을 느끼고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이번 주 목요일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의 악몽 프로젝트>는 저와 ToB 작가님의 마지막 작품 발행으로 대장정을 마무리하게 됩니다. 크악 팀의 결성으로 몹시 행복했기 때문에, 새해에 새 프로젝트를 또 한 번 시작해보고자 합니다.
주제는 아래와 같습니다.
Sweet Sorrow in the Magic Mirror
– 당신의 거울은 무엇을 비추고 있나요?
1. Self-Confrontation — 직면
2. Broken Beauty — 파괴된 아름다움
3. Inner Wounds — 내상
4. Perception vs Reality — 지각과 실존
5. Fragmented Memory — 기억의 파편
6. Reassembly — 재조립
7. Duality — 이중성
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하나, 거울을 마주할 것. [형식]
둘, 달콤한 슬픔이 담길 것. [기조]
위 일곱 가지 소주제 중 두 가지를 선택해 작품을 창작해 주시면 됩니다.
총 14인의 작가님을 모시고 Magic Mirror의 세계를 완성할 예정입니다.
[신청방법] 주제 선택 후 >
프로필 제안 / 덧글 / 라이킷 / 개별연락 / 납치(제가)
(시놉시스 or 작품 송부는 선택사항)
[신청기간] ~ 12/31
[선정기준] 주제 및 세계관의 미학적 적합성
[참여작가 발표] 1/4 전체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