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에는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기 마련입니다.
오늘 소개할 주택은 말레이시아에 시공된
'테라스 하우스'인데요!
외부와 내부가 정원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집 자체가 휴양지가 되어주는 사례를 소개하겠습니다 : )
'집이 곳 휴양지다.'
테라스 하우스
해당 주택은 현대적인 인테리어의 모습도 보여지면서
자연의 네추럴함이 조화를 이루는 테라스 하우스 입니다.
특히나 이 주택은 개방형 컨셉으로 설계되어
내부에 중정이 있으며 중정에 길게 뻗은 나무를
어떤 층에서도 바라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윗 층에서 바라본 1층의 모습입니다.
식물들을 키울 수 있는 작은 화단,
그리고 건축물의 텍스쳐의 조화가 느껴지지 않나요?
침실은 조금 더 특별함을 담고 있습니다.
침실과 욕실이 하나의 방처럼 느껴지는 공간인데요,
더욱 개방감이 늒지면서도 로맨틱하지요!
이러한 모습도 일반적인 주택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형태로
마치 휴양지의 리조트에 머무는 기분을 느낄 수 있겠습니다 : )
식탁 가구와 바닥재는 자연스러운 자재의 텍스처가
엔틱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주방은 휴양지에서 즐기는 매일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겠네요.
해당 주택의 외관은 내부와는 다르게 조금은 소박한 느낌의 주택이지만,
내부 외부 모두 식물들이 많아 자연과의 조화가 잘 느껴지는 주택입니다 : )
ⓒARCHDAILY
오늘은 해외사례 중 집 내부와 외부에서
자연이 느껴지는 '테라스 하우스'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집 내부에서 느껴지는 휴양지의 느낌이기 때문에
설렘 가득한 매일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혹시, 전원주택을 시공하려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오늘 소개한 해외사례 테라스 하우스의
요소를 반영하여 휴양지 컨셉으로 잡아보시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