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하우스는 많은 분들이 꿈꾸는 공간입니다. 바쁜 도시생활을 하고난 뒤에 쉬는 날,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날 세컨하우스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무래도 마음의 안식처가 되어주지 않을까 싶은데요!
한글주택에도 세컨하우스 개념의 멋있는 전원주택이 굉장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노출콘크리트로 시공되어 아름다운 외관은 물론이며 마음까지 탁 트이는 기분을 만들어주는 넓은 창호까지 갖추고 있지요. 오늘은 해외에 있는 전원주택 사례 중 세컨하우스로 시공하면 딱 좋을 주택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음의 안식처가 되는 세컨하우스
호주에 위치한 이 주택은 앞에서 보여드린 한글주택의 세컨하우스처럼 멋있는 외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조금 다르 부분이 있다면 전면의 유리창이 조금 더 넓다는 점. 건축물 자체가 노출콘크리트로 시공된 것이 아니라 한쪽 벽면만 노출콘크리트로 시공하였다는 점이 독특하지요.
노출콘크리트 벽면은 외부와 내부가 연결되는 한쪽벽면 전체에 시공되었습니다. 내/외부를 가르는 것은 투명한 창호이기 때문에 얼핏 보면 벽면 전체가 하나의 공간이라고 착각을 주어 더 넓은 느낌을 줍니다.
주택의 내부는 오픈 천정으로 시공되어 탁 트여보여 세컨하우스로도 제격인 구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택 내부의 모든 공간이 유리로 시공된 부분이 많아 어떠한 공간이든 외부 날씨에 따라 분위기가 다를 것 같습니다.
다락 공간에서도 주택 전면 유리창을 통해서 채광이 비출 것이며, 아늑한 공간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전면 유리창 이 외에도 별도의 창호가 있어 전체 공간이 밝게 비추겠네요.
오늘은 한글주택의 세컨하우스 사례 중 해외에 있는 사례와 비슷한 주택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혹시, 세컨하우스 시공을 생각하고 계신다면 한글주택 무료상담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