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을 산책 하다- 1편
기술이 빠르게 발전 하는 사회에서 성공 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갖고 365일 밤낮 없이 열심히 하는 도시의 사람들. 2000년 이후에는 주5일 근무가 시행 되면서 사람들의 삶이 여유로워 졌다. 그래서 취미도 스포츠 등 다양해졌다. 그 중에서 투자를 하지 않고 할수 있는 취미가 운동이다. 그리고 장비를 사지 않고 할수 있는 것 걷기다.
그래서 집 근처, 회사 근처 공원에서 산책을 하고 운동을 하는 인구가 많아 졌다. 그 중에서 한강 다리를 기준으로 ‘여의도한강공원’이 대표적이다. 영등포구에 속한 공원이라 회사원 뿐만 아니라 영등포구 구민 등이 많이 찾는다.
커다란 숲은 없지만 한강이 있어서 강을 바라보며 걷기나 자전거를 타는 시민들에게 편리 하고 찾아 가기가 쉽다는 장점이 있다. 교통편은 여의나루역에서 내리면 바로 앞에 위치해 있다. 또한 한강 선착장에서 유람선을 탈 수도 있고, 최근에는 요트장도 조성 되었다. 또한 봄꽃축제, 세계불꽃축제 등 행사가 매년 열린다.
또한 저녁에는 차에서 음식을 파는 푸드뱅크도 운영 한다.
그리고 여의도에 공원이 또 하나 있다. 여의도역에 내리면 빌딩 숲 사이에 있는 ‘여의도공원’이다. 한국 전통의 숲과 잔디 마당, 문화 마당, 자연생태의 숲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문화 마당에서는 드라마어워즈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옆에 한강공원이 있어 사람들이 많이 찾지는 않지만 회사원들이 점심 시간 커피를 마시거나 누구를 만났때 약속 장소로 안성맞춤인 공원이다.
다음으로 소개할 공원은 잠실에 있는 ‘송파나루공원’이다. 잠실의 석촌호수 부근에 있는 공원 인데 호수가 큰 것이 특징이다.
특히 벤치에서 호수를 바라 볼 수 있는데 우수경관조망명소로 선정 되었다. 또한 인테리어가 예쁜 카페와 호수 옆에 롯데월드 라는 놀이 공원이 있어 가족과 연인들에게 특히 추천한다.
봄이 특히 예쁘다. 산책로에 꽃이 만발하고 호수 옆에 잠실 롯데월드에 있는 가족이나 연인, 친구들이 많이 찾는다. 교통편은 잠실역에서 내리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