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며 영어를 시작하게 된 장서원 님. 영어 문장을 읽고 이해하는 데에는 익숙했지만, 막상 말하려고 하면 하고 싶은 말이 잘 나오지 않아 답답함을 느끼곤 했다고 합니다. 현지에서 원활하게 소통하지 않으면 기회를 잡기 어렵겠다는 생각에 영어 실력의 필요성을 실감했고, 실제 사람들과 영어로 대화하며 배울 수 있는 환경을 찾던 중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를 만나게 되었다고 해요. 지금부터 서원 님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볼까요?
안녕하세요. 월스트리트 잉글리시 수강 7개월 차 장서원입니다. 저는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해 보고 싶어 내년에 호주 워킹 홀리데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지에서 원활하게 의사소통을 해야 더 많은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영어 실력 향상의 필요성을 느꼈고, 여러 영어회화 학원을 찾아보던 중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를 알게 되었습니다.
월스트리트에 오기 전에는 영어 문장을 읽고 이해하는 것만 익숙했습니다. 간단한 상황에서는 대화를 이어갈 수 있었지만, 제 생각을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하거나 문장을 길게 이어 말하는 부분에서는 막힘이 생기곤 했습니다. 하고 싶은 말은 많이 떠오르는데 입 밖으로 자연스럽게 말하지 못하는 저의 모습에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어릴 때부터 영어 회화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읽고 쓰기만 하는 영어보다 사람들과 실제로 대화하며 배우는 것을 좋아했지만, 그런 환경 속에 있지 않다 보니 점점 영어로 말하는 것이 부담스럽게 느껴졌습니다. ‘문법이 안 맞으면 어떡하지? 단어가 틀리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이 커지면서 스스로 영어로 말하는 상황을 피하게 되었습니다. AI를 활용한 회화 방법도 다양했지만, 실제 사람들을 마주하여 표정과 상황, 몸짓 등을 함께 느끼며 배우는 경험을 할 수 없다는 점이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월스트리트를 처음 알게 된 것은 온라인 검색을 통해서였습니다. 영어회화를 위해 효과적인 방법들을 찾아보다 실제로 영어만 쓰는 환경에서 원어민 선생님들과 함께 배울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다양한 레벨과 학습 커리큘럼이 있었기에 두루뭉술한 학습이 아닌 제대로 된 학습을 할 수 있을 것 같았고, 학원에 와서 상담을 해 보니 부담스러운 강제성이 아닌 저의 학습을 지켜봐 주시고 관리해 주시는 퍼스널 튜터분들이 있으면 미루지 않고 학습을 이어갈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처음에는 간단한 회화를 이해하고 짧게 대답하는 정도였습니다. 표현하고 싶은 문장이 있어도 어떻게 말해야 할지 떠올리지 못해 망설이곤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영어로 말하는 것이 훨씬 익숙해졌고, 틀리는 것에 대한 두려움보다 먼저 말해 보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특히 일상 회화에서 자주 쓰는 표현들을 자연스럽게 익히면서 친구들과 약속을 잡을 때나 회사에서 대화를 나눌 때, 여행에 대해 이야기할 때도 훨씬 편하게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멀티미디어 수업을 통해 문장을 배우고 실제 상황 속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워크북으로 학습 내용을 다시 복기할 수 있다는 점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EC 수업에서는 원어민 선생님과 소수 인원으로 수업을 진행해 궁금한 점을 바로 질문할 수 있고, 수업 내내 직접 영어로 말하며 참여해야 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말하기 연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수업 후에는 피드백을 통해 중요한 단어와 놓쳤던 표현, 문법 등을 다시 정리해 볼 수 있어 복습에 효과적입니다. 또한, 다양한 센터와 온라인에서 수업을 선택해서 들을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정해진 시간에 맞춰야 하는 일반 학원은 유동적인 시간 관리가 어렵고 수업을 못 들을 때는 비용이 아깝다고 생각했는데,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는 내가 원하는 시간에 내가 선택하는 센터에서 자유롭게 수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EC (Encounter Class) 소규모 수업 : 검증된 원어민 선생님과 1:1 또는 1:2 최대 4명을 넘지 않게 진행되는 밀착 관리 수업
Multimedia (MM) : 일상 영어부터 비즈니스 영어까지 아우르는 재미있는 내용의 시트콤을 기반하여 학습하는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만의 학습 시스템
CC 수업에서는 비슷한 레벨의 사람들과 이야기하며 자연스럽게 새로운 표현을 접할 수 있었고, SC 수업에서는 다양한 레벨의 사람들과 다양한 주제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영어를 사용할 수 있어 영어에 흥미를 붙이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워크북의 Tip 부분이 영어로 작성되어 있는데, 처음에는 영어로 문법 설명을 읽는 것이 어렵게 느껴졌지만 익숙해질수록 영어 감각이 더 빨리 늘고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자주 접하는 것이 실력을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CC (Complementary Class) 토론수업 : 비슷한 레벨의 회원들과 함께 학습내용을 활용하고 체득하는 자율토론 수업
SC (Social Club) 소셜클럽 : 영어의 유창성을 목표로 비즈니스영어, 문화체험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는 프로그램
Try everything! 영어를 하고 싶으신 모든 분들에게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를 자신있게 추천드려요!
원어민과 함께하는 소규모 영어회화
월스트리트 잉글리시에서
영어로 말하는 재미에 빠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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